공항폐쇄에 귀국편 취소도…급박했던 姜실장 '무박4일' UAE 출장

'원유 수급권 확보'라는 임무를 들고 방문한 아랍에미리트(UAE)에서 18일 귀국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이번 출장길은 중동 전쟁 여파로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 강 실장은 이날 귀국 후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UAE를 찾아 '한국은 원유 공급에서 최우선(No.1 Priority)'이라는 약속을 받고 돌아왔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