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공연 때 '인파관리선' 안엔 10만명만…금속탐지기로 검문검색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경찰이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장 일대의 불심검문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