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와 아이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3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이 친모는 다른 아이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학교에 데려가며 6년여간 딸의 죽음을 은폐했다.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와 아이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3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이 친모는 다른 아이를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학교에 데려가며 6년여간 딸의 죽음을 은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