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승점 3 챙겨야 한다’…벼랑 끝에 서 있는 KB 하현용 감독대행 “오늘 한 경기로 선수들의 노력을 평가할 순 없어. 반드시 이기겠다” [수원 현장 프리뷰]
[수원=남정훈 기자]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의 2025~2026 V리그 6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18일 수원체육관. 경기 전부터 코트 위에는 전운이 감돌았다. 두 팀 모두 이날 한 판 승부에 봄 배구 진출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모든 일정을 소화한 우리카드가 승점 57(20승16패)로 3위, 한국전력이 승점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