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18일 수기오노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및 중동·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 장관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 예정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이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도약시키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