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왜 이렇게 나눠놨느냐"고 질타했던 발전 5개사 통폐합 작업이 가시권에 접어들었다. 이르면 다음달에는 발전 5개사 체제 개편의 가닥이 잡힐 전망이다. 18일 매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