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48억 김승연 vs 퇴직금 350억 류진… ‘회장님’들의 압도적 보수

지난해 재계 보수는 실적에 따른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248억 원으로 ‘연봉 킹’에 오른 한화 김승연 회장과 퇴직금 포함 466억 원을 수령한 풍산 류진 회장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 한화 김승연 회장, 1년 새 100억 넘게 오른 ‘연봉 킹’ 비결은 18일 기준 2025년도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주요 기업 경영진 보수 현황을 취합한 결과, 한화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