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준PO 이끈 나경복 "아파서 지는 건 후회…챔프전 갈 것"

(수원=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 경쟁에서 가장 불리했던 KB손해보험을 봄 배구로 이끈 건 나경복(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