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방문한 젤렌스키 “중동에 드론 전문가 파견”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부터)이 17일 런던 다우닝가 10번지의 영국 총리 관저를 나오며 웃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유럽 주요국과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중동에 우크라이나의 무인기(드론) 전문가팀도 파견할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