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은 18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최종수 현 관장(85·사진)이 제35대 성균관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최 관장은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 성균관 부관장,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3년 제34대 성균관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4월 1일부터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