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 개최 제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이 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기초의학 부문에서는 이호영 서울대 약학과 교수, 임상의학 부문에서는 김승업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수상했다. 젊은의학자 부문은 마틴 슈타이네거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이주명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받았다. 왼쪽부터 이주명 교수, 김 교수,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이호영 교수, 슈타이네거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