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을 앞두고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지사와 추미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김 지사는 민주당 지지층을 제외한 중도·보수층에선 추 의원을 크게 앞서 본선 경쟁력을 드러냈지만, 경선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100% 권리당원 투표로 실시되는 민주당 예비경선은 이달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