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5월 가수 컴백…열일 아이콘 [공식]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은 최근 차기 앨범 작업에 집중하며 컴백을 준비 중이다. 현재 JTBC 금요드라마 ‘샤이닝’ 홍보를 비롯, 차기작 촬영과 음악 작업을 병행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이번 앨범에도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특히 박진영은 최근 ‘샤이닝’에서 김민주와 함께 청춘 로맨스를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샤이닝’은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7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인생에 빛이 되어주는 순수한 첫사랑의 서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기고 있다.박진영은 ‘유미의 세포들’, ‘미지의 서울’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올 하반기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