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본을 찾은 중국인이 전년 대비 반토막 수준까지 떨어졌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 발언 이후 중국의 방일 자제령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