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씨가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UAE(아랍애미리트)에 다녀온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이 대통령이 육성하는 차기 주자라고 주장했다. 앞서 김씨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월 이후 50일 만에 미국을 다시 방문한 것을 두고 “이 대통령 방식의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해석하며 대통령이 육성하는 다른 잠재 주자군에 대해서도 언급하겠다고 한 바 있다. 김씨는 19일 오전 방송에서 강 실장이 전날 ‘UAE가 한국에 최우선으로 원유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청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