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준현이 소속사 SM C&C를 떠난다.19일 SM C&C 측은 “김준현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전했다.김준현은 지난 2021년 JDB엔터테인먼트에서 SM C&C로 이적했다.이후 5년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나, 최근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김준현은 현재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MC를 맡고 있으며, 이날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진행을 맡는다.최근 그는 팬을 무시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방송국 출근길에서 팬들의 인사에 별다른 반응 없이 지나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되면서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