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 6600만원 못 받아”…시우민 소속사, MV 제작비 미지급 의혹

그룹 첸백시 멤버 시우민의 ‘오버드롭’(Overdrop)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제작사가 소속사 INB100으로부터 수천만원의 용역 대금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815 V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