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 고조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19일 장 초반 3% 넘게 급락하며 5740선으로 주저앉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83.27포인트(3.09%) 내린 5741.76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3.63포인트(2.76%)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