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AFP=연합뉴스 자료사진][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자국 가스전이 공습받은 데 대해 핵심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은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에 "이번 공격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것이며, 그 파장은 전 세계를 휩쓸 통제 불능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공격이 적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