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0억원 규모 지원키로하나은행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비상금 대출’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