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시화공장 사망사고' 책임자 4명 구속 기로

(안산=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지난해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끼임 사망사고의 책임자들이 사고 10개월 만에 구속 기로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