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사칭·자격증 대여·공금횡령 등 사설구급차 대표와 직원 무더기 적발

사설구급차를 운영하면서 응급구조사를 사칭하거나 자격증을 대여하고, 공금을 횡령한 응급환자이송업체 대표와 응급구조사, 구급차 운전자 등 17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자격증 대여)과 사칭, 사문서 및 서명 위조·행사,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응급환자이송업체 대표 60대 여성 A씨와 또 다른 업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