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75번지 일대, 최고 45층 1천600세대 대단지로 탈바꿈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미아사거리역 롯데백화점 뒤 역세권에 최고 45층 1천600세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