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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 saat, 54 dakika
명품백 들었다 승진 누락될라…’포켓 워칭’ 피하는 사회초년생들
직장 내 명품백 휴대를 경계하는 '포켓 워칭'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타인의 재산을 인사 평가에 반영하는 선입견 탓에 사회초년생들의 우려가 커지나 부당 처우 입증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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