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항의 사직' 美 대테러센터장 FBI 수사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이란 공격에 대한 우려로 사직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첫 고위직 인사인 조 켄트(45) 전 국가대테러센터(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