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신축 학교, 연료전지 발생 온수 급식실서 활용

학교에 설치된 연료전지를 가동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온수가 급식실에서 활용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전기·온수 통합 활용모델’을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연료전지는 도시가스를 이용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설비다. 그동안 일선 학교에선 전기 생산 위주로 운영하고 이때 나오는 온수를 활용하지 못해 설비 가동률 저하와 경제성 논란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