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 프리덤실드 연습 종료...전작권 전환 준비·전투태세 강화

합동참모본부는 19일 한·미 연합 자유의 방패(FS)연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란 전쟁으로 주한미군 방공무기 차출과 호르무즈해협 파병 요구 등이 잇따라 불거진 가운데 치러진 올해 연습에는 1만8000여명의 병력이 참가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이번 FS연습 기간에는 야외기동훈련인 워리어 실드도 한반도 전역에서 실시됐다. 합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