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홀 ‘CMYK 2026’ 우승팀, 일본 ‘서머소닉 2026’ 무대 혜택 제공

홍대 인디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와 함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를 개최한다. 롤링홀은 19일 “올해 ‘CMYK’는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와 협업해 규모를 대폭 확장한다”며 “우승자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SUMMER SONIC) 2026’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