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노동당, 녹색당 등 진보 3당 주최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베네스엘라 무력납치, 이란 침공, 쿠바 봉쇄 트럼프-미제국주의 규탄 공동 정당연설회에서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연설을 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레드카드를 들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