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 양대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경영진 연봉을 공개했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성과와 미래 성장 동력 발굴 기여도가 반영됐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