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백주현 전 주카자흐스탄 대사가 외교장관 특사 자격으로 17~18일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해 제이훈 바이라모프 외교장관과 히크메트 하지예프 대통령 외교수석 등 주요 인사들과 면담했다고 19일 밝혔다. 백 특사는 아제르바이잔 측과 고위급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물류·에너지 등 호혜적 실질 협력 확대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백 특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