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키스캠’ 논란의 당사자인 크리스틴 캐봇이 사건 이후 이어진 2차 확산과 상업적 활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특히 배우 기네스 펠트로를 강하게 비판했다. 캐봇은 17일(현지시간) 오프라 윈프리의 팟캐스트에 출연,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그저 재미있는 해프닝이었을 것”이라면서도 “이 사건 뒤에 실제 사람이 있고, 이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