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아이스맨' 故발 킬머…AI로 부활해 스크린 복귀한다

지난해 향년 65세로 별세한 유명 할리우드 배우 발 킬머(Val Kilmer)가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재현돼 영화 '무덤만큼 깊은 곳(As Deep as the Grave)'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18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발 킬머는 생전 해당 영화에 캐스팅됐지만 인후암 투병으로 건강이 악화돼 촬영에 참여하지 못했다.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