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자연이 공존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경북 안동시가 봄을 맞아 전국 상춘객 맞이에 나섰다. 시는 봄꽃 명소와 깊이 있는 전통문화와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19일 시에 따르면 4월1일 개막하는 ‘안동 벚꽃축제’는 봄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