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도 조심”…김은희·유해진 언급하며 달라진 심경 고백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꺾이지 않는 흥행세에 점점 더 커져가는 부담감을 토로했다. 장항준 감독은 지난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