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치면, 그때는 이판사판"…가스전 얻어맞은 이란, 살벌한 경고

이란이 자국의 핵심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이 반복되면 걸프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를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자국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이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그는 "이번 공격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것이며, 그 파장은 전 세계를 휩쓸 통제 불능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썼습니다. 이번 경고는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 중 이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