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대한항공, 특급 소방수로 쿠바 국가대표 마쏘 영입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2025-2026시즌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을 대비해 승부수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