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최근 인천공항에 이어 경기 하남시 한 공원에서도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홍 감독과 김민희는 최근 경기 하남시 미사숲공원에서 아들과 함께 산책을 즐겼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편안한 옷차림으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나들이를 했으며, 홍 감독이 직접 유모차를 밀며 이동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