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영 TBS에 방미통위 위원장 방문 예정, “지원방안 강구”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하 위원장)이 오는 20일 오후 2시30분에 서울특별시 미디어 재단 TBS(이하 TBS)에 방문한다. 방송정책국 관련 부서 및 대변인실 등에서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김종철 위원장의 방미통위 인사청문회 당시 “국민의 편익을 제공하는 방송이 존폐 위기에 놓였다는 것 자체가 안타까운 일”이라며 TBS 정상화를 방미통위의 최우선 과제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발언 이후 첫 방문이다.김 위원장은 생방송 현장 외에 텅 빈 사무실과 스튜디오 등 TBS의 열악한 환경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