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OTT에 IP 뺏기는 악순환 끊겠다”…국내 최초 콘텐츠 전문 사모펀드의 도전

정지호 아이엘씨에쿼티파트너스 대표 IP지키면서 대형 투자자도 유치 1000억 규모 블라인드펀드 목표[본 기사는 03월 19일(14:49) 매일경제 자본시장 전문 유료매체인 ‘레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