禹의장, 국힘 뺀 6개당과 ‘개헌 회동’… “5·18·부마항쟁 수록”

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자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제안에 이재명 대통령이 화답하면서 ‘단계적 개헌론’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 4당에 이어 개혁신당까지 개헌안 발의에 공개 찬성 입장을 밝히며 개헌 논의가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다만 국민의힘은 “선거용 졸속 개헌”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실제 헌법 개정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