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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 gün, 7 saat, 25 dakika
회화로 돌아온 박찬경 "졸고 있는 전통 관념 깨우려는 시도"(종합)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분단과 냉전, 전통과 민간신앙을 바탕으로 한국과 동아시아의 근대성을 사진이나 설치 작품으로 구현해온 미디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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