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대표작, 스크린서 다시 만난다

올 1월 작고한 ‘국민 배우’ 안성기를 기리는 추모전(포스터)이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다. 고인은 생전 10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반세기 넘게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로 활약했다. 추모전에서는 그가 아역으로 출연한 ‘하녀’(1960)를 비롯해 ‘바람불어 좋은 날’(1980), ‘고래사냥’(1984), ‘칠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