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자동차 전국 번호판 제도 시행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송파구청에서 관계자가 새 이륜차 번호판과 기존 번호판을 비교해 보이고 있다. 새 번호판은 크기와 글자 색상, 반사 성능이 개선돼 주·야간 식별성이 기존 번호판보다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