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을 통해 관광객 등이 들어오고 있다. 법무부는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 관람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 급증에 대비해 전날부터 입국 심사 효율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