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정리 속도' 저축은행, 작년 연체율 6%대로↓…흑자 전환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저축은행이 지난해 부실채권을 적극적으로 정리하며 연체율은 6%대로 떨어지고 순이익은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