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아버지’로 불리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국내 문화·콘텐츠 업계 주식 부자 1위로 나타났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17일 기준 K컬처 관련 주식 종목 중 주식 평가액이 100억원 이상인 개인 주주는 총 27명이다. 이들의 합산 주식 평가액은 6조1270억원으로 1월 초 5조9994억원 대비 127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