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 심혈관 응급진료 정상화

의료진의 수도권 유출로 골든타임이 중요한 심혈관 질환의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지 못했던 강원 영동권 유일 상급종합병원인 강릉아산병원이 지자체 지원으로 공백을 해소하게 됐다. 강릉아산병원은 심장내과 전문의 2명을 추가 채용해 총 7명이 근무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의료진 추가 확보로 급성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 환자에 대한 24시간 응급의료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