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계엄 이후 사실상 개점휴업을 이어오던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본격 가동된다.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변화 대응 등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타협을 도출할 것이란 기대와 ‘민주노총 불참’의 한계가 동시에 거론된다. 경사노위는 19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첫 본위원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