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내 딸 간식을 훔쳐?”…갈매기 잔인하게 살해한 男 징역형

미국에서 딸의 감자튀김을 빼앗으려던 갈매기를 잔인하게 죽인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 출신의 32세 남성 프랭클린 지글러가 동물학대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8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지글러는 2024년 7월 6일 노스 와일드우드의 한 해변 놀이공원에서 딸과 함께 있던 중, 갈매기가 딸의